설비 동시 기동만 피해도 피크가 줄어요
2026.07.30 · 읽는 데 4분 · 이클립스 팀
전력 피크,
미리 보면 줄어요
미리 보면 줄어요
같은 양의 일을 해도 설비를 한꺼번에 돌리면 전력 피크가 튀어요. 계약 조건에 따라 다르지만, 피크(최대수요전력)는 기본요금에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아요. 기동 간격만 나눠도 피크를 낮출 수 있어요.
피크는 '겹칠 때' 생겨요
설비가 켜지는 순간과 가열·냉각이 한창인 구간이 여러 대에서 겹치면 사용량이 한꺼번에 올라가요. 하루 사용량이 같아도 겹치는 시간이 짧을수록 피크는 낮아져요.
먼저 볼 세 가지
- 계약전력 대비 지금 사용률
- 대기 중인 LOT를 동시에 돌렸을 때의 예상 피크
- 피크가 자주 생기는 시간대와 설비 조합
기동 간격을 나누는 방법
| 방법 | 예 |
|---|---|
| 순서대로 기동 | LOT 3개를 15분 간격으로 시작 |
| 무거운 설비 분산 | 오븐·냉동기 가동 시간이 겹치지 않게 조정 |
| 경보 기준 정하기 | 사용률 80%에 가까워지면 다음 LOT 기동 미루기 |
피크가 계속 계약전력에 가깝다면, 설비를 바꾸기 전에 계약전력이 지금 생산량에 맞는지도 함께 검토해 보세요.
이클립스는 LOT 동시 기동 시 예상 피크를 미리 계산하고, 경보 구간에 들어가면 알려줘요. 설비 기동 순서도 원격으로 바꿀 수 있어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