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떤 코드든 받아요
이클립스 QR은 물론 공급사가 붙여 온 EAN-13·Code128 바코드도 그대로 읽어요. 처음 보는 코드는 '확인 필요'로 접수돼요.
이런 걸 할 수 있어요.
이클립스 QR은 물론 공급사가 붙여 온 EAN-13·Code128 바코드도 그대로 읽어요. 처음 보는 코드는 '확인 필요'로 접수돼요.
현품표·입고 전표·작업 지시 QR을 화면에서 만들고 바로 인쇄해요. 가져온 바코드를 그대로 다시 찍어 낼 수도 있어요.
창고 구석처럼 신호가 약한 곳에서는 전송 대기열에 모아 두었다가, 연결되면 한 번에 보내요.
거래처에서 받은 입고 목록을 올리면 줄마다 검사해서, 문제가 있는 줄만 따로 알려줘요.
이렇게 동작해요.
체험 앱의 현장 작업자 계정으로 같은 흐름을 직접 해볼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.
아니요. 키보드로 코드를 입력해도 돼요. USB·블루투스 스캐너는 키보드처럼 연결되기 때문에 꽂기만 하면 바로 써요.
네. 형식을 모르는 바코드도 '외부 바코드'로 접수되고, 관리자 확인 후 처리돼요. 접수 자체가 막히지 않아요.
전송 전이면 대기열에서 지우면 되고, 전송한 뒤라면 처리 내역에서 확인한 뒤 반대 전표(출고↔입고)로 바로잡아요.
이클립스가 만드는
재고관리의 변화를 직접 경험해보세요!